GIST, 노르웨이와 교육·연구교류 협력 증진 모색
상태바
GIST, 노르웨이와 교육·연구교류 협력 증진 모색
  • 첨단넷
  • 승인 2020.02.14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과학기술원(GIST·총장 김기선)은 12일 교육 및 연구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방문한 프로데 술베르그 주한노르웨이대사와 환담했다.
주과학기술원(GIST·총장 김기선)은 12일 교육 및 연구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방문한 프로데 술베르그 주한노르웨이대사와 환담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김기선)은 12일 프로데 술베르그 주한노르웨이대사가 교육 및 연구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프로데 술베르그 주한노르웨이대사를 비롯 노르웨이대사 방문단은 이날 김기선 총장, 박성규 대외협력처장, 이광희 차세대 에너지연구소장(신소재공학부 교수), 전문구 한국문화기술연구소장(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등 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장실에서 환담했다.

GIST는 노르웨이와 신재생에너지 및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함께 공동연구를 추진할 가능성이 있는 아이템들을 논의하고 향후 관련연구의 상호발전을 위해 꾸준히 협력하기로 했다.

프로데 술베르그 대사는 GIST와 노르웨이 대학 간 활발한 교류를 진행해 나갈수 있는 매개역할을 해줄 것이라 약속했다.

김기선 총장은 “노르웨이와 폭넓은 교육 및 연구 교류를 시작하는 계기가 돼 공동학술워크숍 개최 등 양국의 활동을 점차 넓혀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데 술베르그 대사는 “GIST와의 협력이 자국의 교육과 연구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양국의 교육시스템을 비롯한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갔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