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 ‘전북 스타기업’ 15개사 육성·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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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전북 스타기업’ 15개사 육성·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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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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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TP·원장 강신재)는 성장 잠재력과 일자리 창출 파급력을 갖춘 ‘전라북도 스타기업’ 15개사를 육성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TP는 다음달 9일까지 전북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을 두고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타기업 신청을 접수한다. 자격심사, 기업역량진단, 사업계획서 평가 등을 거쳐 스타기업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면 차년도 상용화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신청자격을 부여한다. 이를 위한 선행기술 조사, 기술로드맵 컨설팅,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장벽 대응, 기업성장컨설팅, 기술혁신 활동 등 전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R&D 기획과제 평가를 거쳐 최대 2억원을 지원하고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를 지정해 경영 애로사항에 대응하도록 할 예정이다.

강신재 원장은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지역 중소기업이 전북지역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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