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 탄소전자소재부품산업 연관기업 사업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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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탄소전자소재부품산업 연관기업 사업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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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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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가 탄소전자소재부품산업 전·후방 연관기업 사업화를 지원한다.
전북테크노파크가 탄소전자소재부품산업 전·후방 연관기업 사업화를 지원한다.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가 탄소전자소재부품산업 전후방 연관기업 지원에 나선다.

전북테크노파크는 탄소소재를 활용한 이차전지와 전기차·모빌리티용 중대형 배터리 관련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역량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북지역에 본사나 공장, 연구소 등을 설치했거나 향후 전북으로 이전하는 기업의 연구·개발(R&D) 과제를 추진한다. 인조흑연 등 탄소소재를 활용한 이차전지와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모빌리티용 배터리 관련 제품도 개발할 예정이다.

또 이차전지 소재와 셀, 모듈, 팩 배터리, 전기차 등의 기업과 현안을 공유하는 등 소통과 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강신재 원장은 “탄소전자소재부품기업의 생산제품 고도화와 마케팅 역량을 높여 기업의 매출증대와 고용창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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