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VR·AR제작거점센터 개소…실감콘텐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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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VR·AR제작거점센터 개소…실감콘텐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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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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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2일 5세대(G)기반 신산업·서비스 창출을 위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제작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전북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2일 5세대(G)기반 신산업·서비스 창출을 위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제작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전북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2일 5세대(G)기반 신산업·서비스 창출을 위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제작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센터는 덕진구 첫마중길 인근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청년창업이음센터 건물 6~9층 1157㎡ 규모의 공간에 들어섰다. 오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60억원이 투입되는 센터에는 제작·교육 등 17종 42대의 다양한 특화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시는 실감콘텐츠 제작지원과 기업 마케팅 및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 가상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실감형 융합콘텐츠 분야 인력양성 및 취업연계, 스타트업 발굴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이날 글로벌 방송장비 솔루션 업체 SGO와 시설 인증과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미래산업인 VR·AR의 거점공간을 마련해 첫 마중권역 도시재생사업이 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콘텐츠 산업 성장과 청년 창업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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