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지역전략산업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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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지역전략산업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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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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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정문 전경.
전남대학교 정문 전경.

전남대(총장 정병석)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지역전략산업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전남대는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등 12개 기관 및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40억원을 지원받아 일반대학원 정보보안협동과정 학과를 개설하고 융합보안 컨설팅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한전KDN 등 컨소시엄 기업과 협력해 전략산업 분야에 특화된 융합보안 교육과정 개발, 실습・연구실 구축 등 대학원 개설을 위한 준비를 수행하고, 내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해 교육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역전략산업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 대학원에 이어 지역전략산업과 연계된 보안분야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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