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중기청, 내년 200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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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중기청, 내년 200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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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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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9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9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 간담회를 개최했다.

내년 광주·전남지역에 200개의 스마트 공장이 확대 구축된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문환)은 내년에 광주·전남지역에 220억원을 투입해 200여개 의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또 내년에 지역 제조업 실태조사로 업종별(산업별) 육성 방안을 마련해 스마트공장 표준화 모델을 확대할 방침이다. 산·학·관 인력양성 협업체계 구축, 스마트공장 애프터서비스(AS)센터를 설치하는 등 내실있는 사업 추진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광주전남중기청은 올해 133억4000만원을 투입, 연말까지 100개의 스마트 공장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마트공장 사업 주관기관인 광주테크노파크는 올해 사업 성과를 홍보하고 스마트 공장 도입 및 공급 기업을 대상으로 재직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산업별 특성화된 스마트공장 플랫폼 구축 방안을 제시하고 분과별 연구회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김문환 청장은 “지역 제조업 역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에 직면하고 있으며 스마트공장 구축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며 “지역내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기업을 보면 품질향상과 작업환경 등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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